닭[닥] 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 min-height: 18px;">흙과[흑꽈] 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"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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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만, 용언의 어간 말음 ‘ㄺ’은 ‘ㄱ’ 앞에서 [ㄹ]로 발음한다.
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">맑게[말께] 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">묽고[물꼬] 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">얽거나[얼꺼나]역시 겹받침에 대한 규정이다. 어말 위치에서 또는 자음 앞에서 겹받침 ‘ㄺ, ㄻ, ㄿ’이 ‘ㄹ’을 탈락시키고 각각 [ㄱ, ㅁ, ㅂ]으로 발음함을 규정한 것이다. 겹받침에서 첫째 받침인 ‘ㄹ’이 탈락하는 경우다.
portant;">칡[칙] portant;">칡도[칙또] portant;">칡까지[칙까지] portant;">앎[암ː] portant;">앎도[암ː도] portant;">앎과[암ː과] portant;">닮다[담ː따] portant;">닮지[담ː찌] portant;">닮고[담ː꼬] portant;">읊다[읍따] portant;">읊지[읍찌] portant;">읊고[읍꼬]다만. 그런데 ‘ㄺ’은 위에 예시한 체언의 경우와는 달리 용언의 경우에는 뒤에 오는 자음의 종류에 따라 두 가지로 발음된다. 즉 ‘ㄷ, ㅈ, ㅅ’ 앞에서는 [ㄱ]으로 발음하되(①), ‘ㄱ’ 앞에서는 이와 동일한 ‘ㄱ’은 탈락시키고서 [ㄹ]로 발음한다(②). ① [ㄱ]으로 발음하는 경우
portant;">맑다[막따] portant;">맑지[막찌] portant;">맑습니다[막씀니다] portant;">늙다[늑따] portant;">늙지[늑찌] portant;">늙습니다[늑씀니다]② [ㄹ]로 발음하는 경우
portant;">맑게[말께] portant;">맑고[말꼬] portant;">맑거나[말꺼나] portant;">늙게[늘께] portant;">늙고[늘꼬] portant;">늙거나[늘꺼나]파생어들인 ‘갉작갉작하다, 갉작거리다, 굵다랗다, 굵직하다, 긁적거리다, 늙수그레하다, 늙정이, 얽죽얽죽하다’ 등의 경우에도 ‘ㄱ’ 앞이 아니므로 역시 [ㄱ]으로 발음한다. [ㄹ]로 발음되는 경우에는 한글 맞춤법(제21항)에서 아예 ‘말끔하다, 말쑥하다, 말짱하다’ 등과 같이 ‘ㄹ’만을 받침으로 적도록 규정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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