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다[감ː따] ― 감으니[가므니] 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">밟다[밥ː따] ― 밟으면[발브"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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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단음절인 용언 어간에 모음으로 시작된 어미가 결합되는 경우
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">감다[감ː따] ― 감으니[가므니] 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">밟다[밥ː따] ― 밟으면[발브면] 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">신다[신ː따] ― 신어[시너] 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">알다[알ː다] ― 알아[아라]다만,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예외적이다.
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">끌다[끌ː다] ― 끌어[끄ː러] 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">떫다[떨ː따] ― 떫은[떨ː븐] 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">벌다[벌ː다] ― 벌어[버ː러] 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">썰다[썰ː다] ― 썰어[써ː러] 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">없다[업ː따] ― 없으니[업ː쓰니]2. 용언 어간에 피동, 사동의 접미사가 결합되는 경우.
감다[감ː따] ― 감기다[감기다] 꼬다[꼬ː다] ― 꼬이다[꼬이다] 밟다[밥ː따] ― 밟히다[발피다]다만,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예외적이다.
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">끌리다[끌ː리다] 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">벌리다[벌ː리다] 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">없애다[업ː쌔다][붙임]다음과 같은 복합어에서는 본디의 길이에 관계없이 짧게 발음한다.
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 min-height: 18px;">밀-물 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 min-height: 18px;">썰-물 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 min-height: 18px;">쏜-살-같이 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 min-height: 18px;">작은-아버지긴소리를 가진 용언 어간이 짧게 발음되는 경우들을 규정한 것인데, 우리말에서 가장 규칙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의 하나다. 1. 단음절인 용언 어간이 모음으로 시작된 어미와 결합되는 경우에 그 용언 어간은 짧게 발음한다.
portant;">안다[안ː따]-안아[아나] portant;">넘다[넘ː따]-넘으면[너므면] portant;">살다[살ː다]-살아[사라] portant;">밉다[밉ː따]-미워[미워] portant;">닮다[담ː따]-닮아[달마] portant;">묻다[묻ː따]-물어[무러] portant;">밟다[밥ː따]-밟아[발바] portant;">붓다[붇ː따]-부어[부어]물론 다음과 같이 받침이 없는 용언 어간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다.
portant;">괴다[괴ː다]-괴어[괴어] portant;">쥐다[쥐ː다]-쥐어[쥐어] portant;">꾀다[꾀ː다]-꾀어[꾀어] portant;">뉘다[뉘ː다]-뉘어[뉘어] portant;">쏘다[쏘ː다]-쏘아[쏘아] portant;">쉬다[쉬ː다]-쉬어[쉬어] portant;">호다[호ː다]-호아[호아] portant;">쑤다[쑤ː다]-쑤어[쑤어]위의 예들이 다시 한 음절로 축약되는 경우에는 이미 제6항 [붙임]에서 보인 것처럼 긴소리로 발음한다. 모음으로 시작된 어미와 같아 보이는 ‘-으오/-오’의 경우에는 다음과 같이 특이하게 발음한다.
portant;">안으오[아느오] portant;">미우오[미우오] portant;">사오[사ː오](살다) portant;">밟으오[발브오] portant;">물으오[무르오] portant;">호오[호ː오](호다)용언 어간이 다음절(多音節)일 경우에는 어미에 따라 짧게 발음하는 경우가 없다.
portant;">더럽다[더ː럽따] portant;">더러운[더ː러운](더럽히다[더ː러피다]) portant;">걸치다[걸ː치다] portant;">걸쳐[걸ː처](걸다[걸ː다]) portant;">졸리다[졸ː리다] portant;">졸려[졸ː려](졸다[졸ː다])그런데 용언 어간이 이와 같이 모음으로 시작된 어미 앞에서 규칙적으로 짧게 발음되는 데도 불구하고 예외들이 있다.
portant;">작은[자ː근]-작아[자ː가] portant;">적은[저ː근]-적어[저ː거] portant;">먼[먼ː]-멀어[머ː러] portant;">얻은[어ː든]-얻어[어ː더] portant;">웃은[우ː슨]-웃어[우ː서] portant;">엷은[열ː븐]-엷어[열ː버] portant;">끈[끈ː]-끌어[끄ː러] portant;">썬[썬ː]-썰어[써ː러] portant;">번[번ː]-벌어[버ː러]2. 단음절 용언 어간의 피동·사동형은 일반적으로 짧게 발음한다.
portant;">안기다[안기다] portant;">옮기다[옴기다] portant;">알리다[알리다] portant;">쏘이다[쏘이다] portant;">울리다[울리다] portant;">죄이다[죄이다] portant;">넘기다[넘기다] portant;">떼이다[떼이다]다만. 모음으로 시작된 어미 앞에서도 예외적으로 긴소리를 유지하는 용언 어간들의 피동·사동형의 경우에 여전히 긴소리로 발음된다.
portant;">끌리다[끌ː리다] portant;">벌리다[벌ː리다] portant;">웃기다[욷ː끼다] portant;">썰리다[썰ː리다] portant;">없애다[업ː쌔다]용언 활용형을 가진 합성어 중에는 그러한 활용형에서 긴소리를 가짐에도 불구하고, 합성어에서는 짧게 발음하는 예들이 더러 있어서 이를 보인 것이다. 즉 ‘밀물, 썰물, 쏜살같이, 작은아버지’의 ‘밀, 썰, 쏜, 작은’은 활용형으로서는 긴소리로 발음하지만, 이들 합성어에서는 짧게 발음한다. ‘작은집, 작은창자……’ 등도 마찬가지다. 다만, 합성어가 다 그런 것은 아님에 주의하여야 한다. ‘먼동, 헌데’ 등의 ‘먼, 헌’은 활용형에서와 마찬가지로 긴소리로 발음한다. 이상의 제7항은 단음절의 용언 어간이 모음으로 시작된 어미와 결합되는 경우에 짧게 발음하는 것과 그 예외들을 규정한 것이다. 그런데, 이 규정은 체언의 곡용에는 적용되지 않는 것이다. 체언은 자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관계없이 언제나 본래의 긴소리대로 발음한다.
portant;">눈[眼]이[누니] portant;">눈[雪]이[누ː니] portant;">밤[夜]이[바미] portant;">밤[栗]이[바ː미] portant;">발[足]이[바리] portant;">발[簾]이[바ː리] portant;">성(城)이[성이] portant;">성(姓)이[성ː이]그런데 둘 또는 셋 이상의 단어들을 한 마디로 발음하는 경우에는 뒷자리에 놓인 체언은 긴소리로 발음되지 않는다.
이 밤이[이바미] ([밤ː]) 그 사람도[그사람도] ([사ː람]) 저 오리는[저오리는] ([오ː리])강조해서 말할 때에 “그 사람이[그사ː라미] 그럴 수가!”, “빙그레[빙그레ː] 웃니?” 등과 같이 긴소리로 발음하더라도 그러한 소리의 길이에 대해서는 표준 발음법으로 규정하지 않으며 사전에서도 표시하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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