곧이듣다[고지듣따] 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">굳이[구지] po"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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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붙임]‘ㄷ’ 뒤에 접미사 ‘히’가 결합되어 ‘티’를 이루는 것은 [치]로 발음한다.
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">굳히다[구치다] 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">닫히다[다치다] 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">묻히다[무치다] 이른바 구개음화에 대한 규정이다. 즉 받침 ‘ㄷ, ㅌ(ㄾ)’이 조사나 접미사의 모음 ‘ㅣ’와 만나면 연음하여 발음하되 ‘ㄷ, ㅌ’을 각각 [ㅈ, ㅊ]으로 바꾸어 발음한다. 예컨대 ‘밭은[바튼], 밭을[바틀], 밭에[바테]’와 같이 모음 앞에서 본음대로 연음시켜 발음하되, 다만 모음 ‘ㅣ’ 앞에서는 ‘밭이[바치], 밭이다[바치다], 밭입니다[바침니다]’와 같이 받침 ‘ㅌ’을 구개음 [ㅊ]으로 바꾸어 연음시켜 발음하는 것이다. ‘해돋이[해도지], 낱낱이[난ː나치], 훑이다[훌치다]’ 등도 마찬가지다.(한글 맞춤법 제6항 참조.) 붙임. ‘이’' 이외에 ‘히’가 결합될 때에도 받침 ‘ㄷ’과 합하여 [ㅊ]으로 구개음화하여 발음한다. 즉 ‘걷히다[거치다], 받히다[바치다]’ 등이 그 예다. 구개음화는 조사나 접미사에 의해서만 일어날 수도 있고 합성어에서 받침 ‘ㄷ, ㅌ’ 다음에 ‘이’로 시작되는 단어가 결합되어 있을 때에는 구개음화는 일어날 수 없다. 예컨대 ‘밭이랑[반니랑], 홀이불[혼니불]’ 등과 같이 ‘ㄴ’에 의해서 ‘ㅌ’이 [ㄴ]으로 발음된다.特别声明:本文是由易学国际教育整理发布,如若转载,请注明出处:http://www.523et.com/xinwenzixun/ghzs/16528.htm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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