밭 아래[바다래] 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 mi"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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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만, ‘맛있다, 멋있다’는 [마싣따], [머싣따]로도 발음할 수 있다. [붙임]겹받침의 경우에는, 그 중7)하나만을 옮겨 발음한다. 각주 (1) 참조. 각주(1) ‘그 중’는 ‘표준국어대사전’에 따르면 ‘그중’와 같이 붙여 써야 한다. 이하 같다.
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">넋 없다[너겁따] 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">닭 앞에[다가페] 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">값어치[가버치] 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">값있는[가빈는] 이 규정은 받침 있는 단어(또는 접두사)와 모음으로 시작된 단어와의 결합에서 발음되는 받침의 소리와 연음에 대한 것이다. 예컨대 ‘밭 아래’는 ‘밭’을 일단 독립형인 [받]으로 발음하고 다시 모음 앞에서 그 받침 소리 [ㄷ]을 연음하여 결국 [바다래]로 발음한다는 것이다. 이 규정에서 받침 뒤에 오는 모음으로 ‘ㅏ, ㅓ, ㅗ, ㅜ, ㅟ’로 한정시킨 이유는, ‘ㅣ, ㅑ, ㅕ, ㅛ, ㅠ,’와의 결합에서는 연음을 하지 않으면서 [ㄴ]이 드러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. 그리고 ‘ㅐ,ㅔ,ㅚ’ 등을 들지 않은 것은 표준어에서 그런 경우가 별로 없기 때문이다. 물론 ‘조국애, 국외’ 같은 경우에는 연음시켜 발음해야 하고 ‘먼 외국’ 같은 경우에는 두 단어로 독립시켜 발음할 때에는 [먼ː외국]과 같이 연음하지 않고, 한 마디로 발음할 때에는 [머ː뇌국]과 같이 연음하여 발음한다. 다만. ‘맛있다, 멋있다’는 [마딛따], [머딛따]를 표준 발음으로 정하는 것이 합리적이지만, [마싣따], [머싣따]도 실제 발음을 고려하여 표준 발음으로 허용한다. 붙임. 겹받침의 경우에도 원칙은 마찬가지다. 즉 독립형으로 쓰이는 받침의 소리로 위의 환경에서 연음한다. ‘값어치[가버치]’는 ‘10원 어치, 백 불($) 어치, 팔 푼 어치’ 등을 고려하여 두 단어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합성어로 해석한 결과다. ‘어치’는 자립적으로 쓰이지는 않지만, 사전에서 이를 접미사로 처리한 것은 잘못이다.特别声明:本文是由易学国际教育整理发布,如若转载,请注明出处:http://www.523et.com/xinwenzixun/ghzs/16490.htm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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