넋이[넉씨] portant; color: rgb(119, 119, 119); line-height: 1.3;">앉아[안자]">

15319965167
이 항도 제13항과 같은 연음에 대한 규정인데, 겹받침의 경우이다.
portant;">닭이[달기] portant;">여덟을[여덜블] portant;">삶에[살:메] portant;">읽어[일거] portant;">밟을[발블] portant;">옮은[올믄]말하자면 첫째 받침은 그대로 받침의 소리로 발음하되 둘째 받침은 다음 음절의 첫소리로 옮겨 발음한다. 예컨대 ‘닭이[달기], 통닭을[통달글]’과 같은 것이다. 이때에 연음되는 받침의 소리는 본음대로 발음함이 원칙이나, 제13항에서 지적한 바와 같은 예외가 있다(앓아[아라], 끊어[끄너], 훑이다[훌치다]). 그리고 겹받침 ‘ㄳ, ㄽ, ㅄ’의 경우에는 ‘ㅅ’을 연음하되 된소리 [ㅆ]으로 발음한다.
portant;">몫이[목씨] portant;">넋을[넉쓸] portant;">곬이[골씨] portant;">외곬으로[외골쓰로] portant;">값이[갑씨] portant;">값에[갑쎄] portant;">없이[업ː씨] portant;">없으면[업ː쓰면]特别声明:本文是由易学国际教育整理发布,如若转载,请注明出处:http://www.523et.com/xinwenzixun/ghzs/16491.html
咨询热线
15319965167